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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1명도 없는 곳은 15곳이다.
강원과 경남, 전남이 각각 3곳, 전북이 2곳, 경북과 인천, 대구, 충북이 각각 1곳이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1명인 지역은 33곳, 2명인 지역은 22곳이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 강남구로, 211명이 있었다. 서울 송파(142명), 종로(102명), 성남 분당(114명) 등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수가 100명을 넘었다.
뉴시스
2026.07.21 (화) 1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