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측은 23일 "탕웨이 배우가 최근 둘째 아들을 낳았다"고 했다. 탕웨이는 지난 22일 중국 소셜미디어에 태어난 아이 포함 네 사람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네 식구 여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다만 이날 출산한 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화가인 아버지가 손자를 위해 그린 망아지 그림도 함께 공개했다.
1979년생인 탕웨이는 2011년 영화 '만추'를 함께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첫째 딸을 낳았다.
탕웨이는 올해 초 각종 행사에서 배가 나온 모습으로 나타나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었다. 그는 이후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정말 깜짝 놀랐다. 매우 기쁘다. 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더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말엔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돼 출산이 임박한 게 아니냐는 얘기도 있었다.
한편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 새 영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트'에 출연하기로 한 상태다.
뉴시스
2026.07.23 (목) 1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