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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앞선 3월부터 6월까지 가로수 3만여 그루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친 병해충 방제를 시행한 바 있다.
7월 하순부터 시작된 이번 방제는 8월 상순까지 이어지며 선제적인 미국흰불나방 방제로 농가와 민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장성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병해충 예찰활동과 적기 방제를 통해 가로수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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