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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사업은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살피고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관기관과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생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불 세탁 △이미용 △손뜨개질 △숟가락 난타 등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와 여가 활동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부터는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청소와 정리 활동도 새롭게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돌봄을 실천했다.
김은주 민간위원장은 “행복나눔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제공해 따뜻하고 행복한 군동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라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복지 문제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14 (월)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