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군민은 군정의 가장 중요한 소통 파트너” 신창선 영광군 홍보소통담당관 업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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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군민은 군정의 가장 중요한 소통 파트너” 신창선 영광군 홍보소통담당관 업무 돌입

행정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고리... “발로 뛰는 소통으로 기본소득 실현 앞당길 것”

“언론인·군민은 군정의 가장 중요한 소통 파트너” 신창선 영광군 홍보소통담당관 업무 돌입 (영광군 제공)
[나이스데이] 신창선 신임 영광군홍보소통담당관이 부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투명한 소통’과 장세일 영광군수의 핵심 철학인 ‘기본소득 실현’지원을 공언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 담당관은 출근 첫날 14일 지역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메시지와 임용 소회를 통해 “지역의 가장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언론인이야말로 행정의 가장 중요한 소통 파트너”며 “현장에서 한발 먼저 듣고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탁상행정을 벗어나 현장을 누비는 소통을 강조한 신 담당관은 주민의 알 권리 보장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행정이라는 것은 결국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고리”며 “홍보소통담당관으로 온 이유를 조만간 군정 성과와 소통 행보로 직접 증명해 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특히 민선 9기 장세일 군수의 대표 군정 철학인 ‘기본소득 실현’을 언급하며 핵심 공약 과제 추진에 군정 홍보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신 담당관은 “기본소득 실현을 하루빨리 앞당길 수 있는 군정의 일원이 되겠다”며 “현장에서 수집되는 언론인과 군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다짐했다.

신 담당관은 공식 임용장 수여를 시작으로 군정 주요 현안 파악에 착수했으며 조만간 언론인과 군민들을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언론인 출신으로 현장 감각과 과감한 추진력을 갖춘 신 신임 담당관의 합류로 민선 9기 영광군정의 소통 체계가 더욱 속도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