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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군과 노동조합이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고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금품, 선물 수수 등 부패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 안내와 직무 관련자와의 금품, 선물 수수 금지, 음주운전 근절, 공정한 직무수행 등 명절기간 공직자가 지켜야 할 사항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청렴은 모든 직원이 실천해야 하는 기본적인 가치라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지난 9월 8일부터 군수가 군청 실단과를 순회 방문해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와 부패 개선과제 추진상황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한 이야기’를 추진하는 등 청렴한 영광군 만들기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09.15 (화)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