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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한 백미는 서산경로당, 온금여자경로당, 온금남자경로당에 전달됐으며 박희서 대표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박희서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인숙 유달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목포합동석유상사에 감사드린다”며 “온정이 넘치는 유달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합동석유상사는 2000년부터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 경로당 백미 지원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17 (목) 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