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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24개소를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한센인 정착촌 등을 대상으로 집중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위문 기간 동안 시설 거주자와 소외계층 주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사회복지시설 거주자와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군민 누구나 두터운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동영 기자 heemang2335@daum.net
2026.09.22 (화) 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