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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면은 각 경로당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며 준비한 식료품을 전달했으며 환절기 건강관리와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작동 상태와 주변 환경도 함께 점검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눠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큰 위안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의준 율촌면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방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복지 증진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율촌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52개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28 (월) 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