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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일~2일(10월 1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9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42.5%, 국민의힘은 38.4%로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5.2%), 개혁신당(1.5%), 진보당(1.3%) 순이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9.5%다.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3.8%포인트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1.0%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양당 간 격차는 전주 0.7%포인트에서 4.1%로 벌어졌다. 양당 간 격차는 7주 연속 오차범위 내다.
이번 조사는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만398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9명이 응답을 완료했고 3.0%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을 활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2026.10.05 (월) 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