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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집중호우에 0.3㏊ 딸기재배 시설하우스의 침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이들은, 화분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시름을 달랬다.
이영주 학산면장은 “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작물 재배에 2차 피해가 없도록 영암군과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수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일손돕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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