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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세상살이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발견했다는 차은희 작가는 철 따라 피는 꽃, 편안한 사람들의 뒷모습이 든든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린 ‘영원한 사랑’, ‘눈이 부시게’, ‘내 선물’ 등으로 구성된다.
차은희 작가는 “이번 작품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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