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지 않은 세상살이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발견했다는 차은희 작가는 철 따라 피는 꽃, 편안한 사람들의 뒷모습이 든든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그린 ‘영원한 사랑’, ‘눈이 부시게’, ‘내 선물’ 등으로 구성된다.
차은희 작가는 “이번 작품이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
광주광역시, 심폐소생술 경연…24개팀 열띤 경쟁
광주광역시 “어린까치 발견땐 먼저 지켜봐주세요”
나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구조훈련 실시
광양시,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창업보육센터 신규 지정
전남도, 국립5·18민주묘지 합동 참배
광주광역시, AI기업 5곳 유치…시민체감 AI실증 강화
무안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카네이션 꽃풍선 만들기 운영
광주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1금고 선정 당위성 피력
광주교통공사, 5·18 정신 계승 위한 ‘명사 초청 특강·국립묘지 참배’ 실시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장 연결도로 물고임 6월까지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