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씨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나누고 싶어서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기부로 문 씨는 9년째 미암면지사협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암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1,200여 만원을 기부했다.
미암면지사협은 문 씨의 기부금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특화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해남군, ‘농어촌수도 해남’ 힘찬 첫걸음, 민선9기 공약사업‘시동’
전남보환연, 수질 분야 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항만 개발사업 9곳 국가계획 반영
장흥 물축제 성공의 숨은 주역 ‘새벽 플로깅’ 자원봉사
장흥군, 물축제장 찾아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시행
화순군, 관내 사찰 스님들과 머리 맞대. ‘사암연합회 간담회’ 개최
이 대통령 "자유·공정·예측가능한 무역질서 유지 원칙…WTO 개혁·기능 강화해야"
조국 "윤석열 허위사실공표죄 인정…국힘, 여의도 당사 매각해야 할 것"
장흥군 “2027년도 국·시비 확보에 총력 기울인다”
영암군 금정면 생활문화센터, 주민 화합 파크골프대회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