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의장은 “군 본연의 임무인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당분간 대비태세(감시 및 경계작전) 임무 이외의 부대 이동은 합참 통제하 실시하도록 했다.
뉴시스
|
완도군,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이벤트 큰 호응
신안군, 샤스타데이지 축제 개최
'박준현 데뷔전 승리' 키움, 삼성 상대 시즌 첫 스윕…KT, 단독 선두 탈환(종합)
중동發 에너지 전환 가속…원전·재생e 수출 기회 증가할까
반도체 호황에 4월 수출도 '맑음'…월 최대 수출액 경신 예약
이란전 협상 교착에 WTI 96달러↑…증시 선물 0.3%대 하락(종합)
'원전 수주 증가' 호재…작년 엔지니어링 수주 13조1390억원
노동장관 "고용불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
與, 경기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고심…김용 공천은 어떻게?
신안군, '청소년의 꿈과 섬을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