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단은 기상특보 발효 즉시 트랙터 등 장비 175대를 동원해 중장비가 들어가기 어려운 안길 등 마을 곳곳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웃을 위해 밤낮 없이 눈을 치워 주신 제설자원봉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장성을 만드는 데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규동 기자 dycgd@hanmail.net
|
이 대통령 "부동산 문제 어렵지만 사회적 합의 가능할 것…비난·갈등·저항 감수하고 책임"
이 대통령, 24일부터 7박11일 미국·남미 순방…샌프란서 젠슨 황·샘 알트만 등 만나
장동혁, 선관위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에 "국조 연장·특검 중앙선관위 서버 수사"
한병도 "보완수사권 숙의 마침표 찍을 때…대통령·민주당 흔들린 적 없다"
정청래, 김민석 겨냥 "해당 행위보다 심각…당원들 '내가 신천지 신도냐' 분노"
與 전당대회 예비경선 결과 발표…당대표 후보 5명→3명 압축
정점식 "與 노란봉투법 개정 협의에 나서라…독소조항 완전히 제거해야"
보훈부, 22개국 유엔참전용사 및 유가족 재방한 초청행사 진행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李정부 국정과제…흔들린 적 없다"
조국혁신당 "與, '보완수사권 혼선 정리' 환영…형소법 빨리 처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