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훈련 내용으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무분별한 비응급 신고 자제요청 ▲구급차 출동 시 양보 운전 ▲구급대원의 중증도 분류에 따른 이송병원 선정 존중 등이 있다.
최진석 해남소방서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범죄다” 며 “구급대원이 출동 중 폭언이나 폭행으로 인해 안전을 위협 받지 않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남도 기자 nd25380@naver.com
|
광양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의견수렴 기간 연장
화순 청소년들, 싱가포르에서 더 넓은 세상과 미래를 만나다
광양시, 제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2026년 기후위기 숏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신안군, 압해읍에 228세대 규모 민간임대아파트 유치
세계 누빈 장성군 고교생들, 견문 넓히고 꿈 키웠다
함평엘리체컨트리클럽, 학교면에 추석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
'중수청, 사회적 약자 7대 범죄 보완수사' 법안, 행안위 통과…野 표결 불참
조국혁신당 "전국 민생기병대 설치…불평등 제로 프로젝트 가동" 결의
장동혁, 스틸 美대사 접견…"한미 안보협력 강화해 위협 맞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