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 교류단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5·18 광주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
압해농협 종합청사준공 및 하나로마트 개점식 열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제1기 의정정책위원회 제1차 분과회의 개최
광양경자청, 1조 원대 투자 협약 체결… 에너지‧방산 등 미래 산업 전환 가속화
화순군,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화순군 이서면-나주시 성북동, 고향사랑기부로 상생 잇다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 식사 지원까지 확대
대한한돈협회 고흥지부, 추석 앞두고 이웃사랑 한돈 기탁
“농생명도 인공지능 시대” 영암군·동아보건대 미래인재 양성 맞손
영암 여행하며 나눔도 실천, ‘고향생각 행복동행 볼런투어’
한 총리, '한동훈의 김승원 수사기록 공개'에 "관계기관이 유출 경위 확인하도록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