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만 교류단은 참배와 헌화를 통해 5·18 광주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5·18민주화운동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의 뿌리이자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역사적 자산”이라며 “5·18민주·인권·평화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
국힘 "李 시정연설 전쟁 핑계 매표 추경 합리화…안일한 인식 유감"
민주당·진보 4당, 광역의회 중대선거구제 확대 추진 등 합의
與 2차종합특검특위 "계엄 후 尹 독대 김주현 전 민정수석 즉각 수사해야"
이 대통령 "민생경제 전시 상황…추경 신속 통과에 초당적 협력 부탁"
이 대통령 "어제는 빨간 넥타이 매" 장동혁 "야당과 소통 안돼"
전남소방, 바닷길부터 엑스포까지 해양안전 ‘총력’ 점검
나주시,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나주시,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본격 운영
고흥군, ‘농촌왕진버스’ 성황... 군민 건강 돌봄 강화
서구, 문형배 초청 강연…탄핵 1주년 공동체 역할 되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