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목요대화에서 영업주들은 △관광 홍보물 지원 △보건증 검사 접근성 향상 △월출페이 정보무늬(QR)코드결제 활성화 △불법 축산물 단속 강화 △외식업계 인력난 해소 등을 건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외식업은 관광과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다. 음식점 영업주와 지속 소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민생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장흥군보건소, 재난응급의료 역랑 강화 교육 실시
광주은행,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오월 정신 되새기며 지역 대표은행의 책임 다짐”
장흥군, 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시작
장흥군, 불법시설물 근절 총력 “청정 계곡 군민 품으로”
장성군, 응급의료 법정의무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도심 문화예술소풍 ‘아트피크닉’ 16일 개막
장흥군, 월암 김선보 작가 작품 70여 점 기증 받아
장흥군, 2026년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교육 성료
담양군문화재단, ‘담양-순창 로컬레시피 체험’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 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부터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