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목요대화에서 영업주들은 △관광 홍보물 지원 △보건증 검사 접근성 향상 △월출페이 정보무늬(QR)코드결제 활성화 △불법 축산물 단속 강화 △외식업계 인력난 해소 등을 건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외식업은 관광과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다. 음식점 영업주와 지속 소통해 지역 외식산업 발전과 민생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신안군민, 광주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지정 촉구
초대 중수청장 인선 막바지…청문회 거쳐 이달 임명될듯
신광초, ‘2026. 새빛 문화·예술·진로 탐방’ 운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광주지역 Wee센터 상담인력 AI 활용 연수
순천금당중, 『소년이 온다』 따라 5·18 역사 현장을 걷다
무안현경중학교, K-푸드로 진로 탐색과 나눔을 실천하다!
“9월 이후, 다시 공부의 방향을 세우다”…광주동신여고, 학생·학부모 함께한 북콘서트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및 2026년도 제1회 추경안 심사 돌입
군남초등학교 총동문회, 5년간 장학금 지원… 후배 사랑 실천
세계은행·인도 정부 관계자, ‘김산업 중심도시 목포’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