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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해마다 장학금 전달을 이어온 배 대표는, 이날 기부에 아들 경준 씨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경준 씨는 아버지의 나눔을 이어 장학금 기부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세대를 잇는 나눔의 모범을 보였다.
배 대표는 “대양축산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고, 지역민에게 받은 신뢰에 보답하는 지역사회 환원은 당연한 일이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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