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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6~8일 만 18세 이상 1000명에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7%였다.
직전 조사(12월3주차) 대비 긍정 평가는 5%포인트(p) 올랐고 부정 평가는 3%포인트 내렸다.
긍정 평가는 광주·전라(82%), 여성(61%), 40대(75%), 50대(77%),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 진보층(88%)에서 높았다.
대구·경북(39%), 18~29세(46%), 30대(50%), 70대 이상(49%), 국민의힘 지지층(19%), 보수층(30%)에선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1.6%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2026.01.10 (토) 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