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생산비 상승, 쌀값 변동성 확대,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한 이번 벼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기준은 1ha당 64만원, 농가당 최대 2ha까지이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쌀 생산 중심의 지역 농업 특성을 고려해 안정 생산 기반 유지에 군정의 중점을 두고 있다. 농업 여건 변화에 대응해 농가 소득 안정과 영암군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신안군, 국립목포대 의대 후보 탈락에 깊은 유감
5·18유적지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사업,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전남자치경찰위, ‘청소년안전보안관’ 2개교 시범운영
화순군새마을회, 다문화가정과 함께 부산 역사·문학기행
화순군, 2026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양성평등주간 맞아 참여·실천 행사
강진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배수진’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첫 국책사업 ‘양자 클러스터’ 선정
광주 동·서부교육지원청, 2030년까지 125개 초·중학교 냉난방기 교체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직업계고 홍보관 및 진로체험의 날’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