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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바이공항 출국정보에 따르면 이날 현지시간 3시30분(한국시간 오전 8시30분) 두바이-인천 노선 운항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 후 보복공격을 감행한 이후 첫 직항 운행이다.
국토교통부도 이날 두바이-인천 노선이 운항된다고 밝혔다.
직항 노선 운항은 UAE 국영 항공사인 에미레이트항공 EK322편이 운항된다.
한편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말 UAE 등에 전세기와 군 수송기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이를 위해 UAE 당국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5일 밤 압둘라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귀국 지원을 위한 전세기 이착륙 방안 등을 논의했다.
뉴시스
2026.03.06 (금)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