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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1일 오전 9시30분께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전입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조국 후보는 "선거를 위해 잠시 머무르지 않고 평택에 뿌리 내리고 평택의 일상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 주소지를 옮겼다"며 "가족과 함께 전입 신고를 한 것은 평택에서 삶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약속"이라고 말했다.
또 "오늘부터 제가 살게 된 안중에서부터 팽성, 포승, 청북 그리고 고덕과 오성·현덕까지 시민 한 분 한 분 만나겠다"고 전했다.
조 후보는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평택 공약 발표와 지역 현장 행보를 병행할 방침이다.
뉴시스
2026.04.21 (화)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