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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교육공동체가 일상 속에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우리 팀 다 함께 매일 독서’ 선포식 ▲전 직원이 함께하는 ‘독서 명언 트리’ 만들기 ▲‘광주 학생, 책이 된 우리들의 이야기’ 출판 도서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우리 팀 다 함께 매일 독서 선포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독서 실천 다짐서’를 작성하며 하루 10분 독서 실천을 다짐했다. 또 로비에 설치된 ‘독서 명언 트리’에 감명 깊게 읽은 추천 도서 속 명언, ‘내 인생의 문장’을 적은 메모지를 채우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 ‘학생 책쓰기 동아리’ 활동을 통해 발간된 학생 저자들의 단행본과 문집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학교 현장에서도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2026.04.22 (수) 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