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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회사 한국갤럽은 지난 21~23일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긍정 평가는 취임 이래 최고치인 67%(4월2주차)와 같은 수준이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25%로 지난 주 조사(26%) 대비 1%p 하락했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8%다.
긍정 평가는 광주·전라(86%), 50대(83%), 40대(7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5%), 진보층(91%)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국민의힘 지지층(27%), 보수층(35%)에선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번 조사는 전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4.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2026.04.24 (금)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