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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4월 3주차) 대비 3.3%p(포인트) 내렸고, 부정 평가는 3.4%p 올랐다. 긍정평가는 3주만에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긍정 평가는 대구·경북(1.9%p↑), 70대 이상(1.4%p↑) 등에서 올랐다.
반면 서울(5.5%p↓), 부산·울산·경남(4.4%p↓), 광주·전라(4.6%p↓), 인천·경기(3.8%p↓), 여성(3.7%p↓), 남성(3.0%p↓), 20대(7.2%p↓), 40대(4.8%p↓), 50대(4.8%p↓), 30대(4.5%p↓), 진보층(5.3%p↓), 중도층(4.7%p↓), 보수층(1.8%p↓) 등에선 내렸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5.4%다. 무선(100%)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2026.05.05 (화)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