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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복수의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여야는 이번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법 개정안 수정안을 원포인트 처리하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공직선거법 개정안 원안은 행정체제 개편과 인구 변화 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일부 지역 기초의원 정수 조정 등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 국회 본회의에 부의돼 있는 130여건의 민생 법안은 추가 협의를 거쳐 다음 달 7일 처리하기로 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한 사유가 있는 법안을 제외하고 전반기 국회 안에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뉴시스
2026.04.28 (화)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