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전기·건축·소방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합동 점검하여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진행됐다.
직접 현장점검에 나선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공동주택 내 건축시설, 소방시설 등을 점검해 사고 시 신속한 초동 조치 등 민관 협력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발견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반드시 조치하여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안전한 나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건축 현장 등 79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5.06 (수) 1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