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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계식에 참가한 휴머노이드 로봇 1대는 '가비'라는 법명을 받았다. 가비와 함께 도반로봇 '석자' '모희' '니사'를 포함한 총 4대의 로봇은 오는 16일 저녁 종로 연등행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가비 스님은 '로봇 오계'인 생명을 존중하고 해치지 않는 것, 다른 로봇과 사물을 훼손하지 않는 것, 사람을 잘 따르고 존중하는 것, 기만적인 행동과 표현을 하지 않는 것, 에너지를 아끼고 과충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예 않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수계를 받은 로봇 '가비' 스님은 이후 조계사 경내에서 대중과 함께 탑돌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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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07 (목) 1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