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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유아기에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으며, 특히 지난 해 13개소 229명이 신청한 것에 비해 올해 21개소 286명이 신청하여 어린이 영양교실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알 수 있다.
교육은 보건소 영양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진행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식품 구성 알아보기 ▲건강한 간식 고르는 방법 ▲영양성분 표시 알아보기 ▲안전한 식품 확인 방법 ▲건강 퀴즈 등이다.
또한 편식예방 교육 영상 등을 활용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진군 관계자는 “유아기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양교육 등 어린이 건강증진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5.12 (화) 1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