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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5월 1주차) 대비 0.8%포인트(p) 올랐다. 2주 연속 상승세로, 60%대 지지율을 회복한 것은 지난 4월 4주차 조사 이후 3주 만이다.
부정 평가는 0.6%p 내렸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긍정 평가는 대구·경북(9.6%p↑), 부산·울산·경남(3.2%p↑), 여성(3.3%p↑), 50대(3.6%p↑), 20대(2.9%p↑), 70대 이상(2.5%p↑), 60대(1.1%p↑), 진보층(2.1%p↑), 중도층(1.4%p↑) 등에서 올랐다.
반면 대전·세종·충청(2.4%p↓), 광주·전라(1.4%p↓), 남성(1.9%p↓), 30대(5.9%p↓) 등에선 내렸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4.3%다. 무선(100%)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2026.05.18 (월)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