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경면 마을 부녀회장 38명이 참여해 약 800평 규모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꺾기 작업을 도왔다.
박창심 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승용 현경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현경면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5.20 (수) 1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