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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인 ‘신나는 영어 뮤지컬’과 ‘그림책 미술교실’은 올해로 7년째 꾸준히 운영되며 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와 교육 활동을 대표하는 장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 강좌는 △책 표지 만들기 △독서등 만들기 △경제기초이해 등 일회성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신나는 영어 뮤지컬’은 9주 동안 정기적으로 연습을 한 후 5월 17일에 최종 발표 회를 열었는데, 참석한 학부모들의 열렬한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문화의 활성화와 평생교육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된다.
철마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맞춤형 강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광 기자 yangkobo@hanmail.net
2026.05.22 (금) 0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