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숙박업소,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행위 △청소년 남녀 혼숙 금지 △모바일 신분증 확인방법 및 위·변조 판별 요령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유해환경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
광주시, 탄소중립 목표 달성률 94%…성과 뚜렷
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64%…전주 대비 3%p↑[한국갤럽]
민주당 45% 국힘 22%…민주 유지, 국힘 1%p↓[한국갤럽]
국힘 "선거서 민주당 심판해야 노란봉투법 고치고 경제·민생 지켜"
정부가 봐도 유가 안정세?…최고가격 조정 주기 2주→4주로
전월세 불안에…서울·경기에 내년까지 매입임대 6.6만호 푼다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가입자 쇄도…은행·증권사 '오픈런' 완판 행진
'김건희 만루포' 키움, SSG와 3연전 싹쓸이…삼성, KT 꺾고 단독 선두
'N% 성과급' 확산 조짐에…중노위 조정 역량도 시험대
이스라엘군 나포 한국인 2명 귀국…"구타 당해 한쪽 귀 잘 안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