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대표는 22일 오전 충북 청주 현장 중앙선대위에서 이번 석방 사례를 "대통령이 국민 보호에 앞장섰고 즉시 석방된 외교 쾌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외교의 최후 보루인 대통령이 우리 국민을 체포한 이스라엘에 분노와 규탄을 했다"며 "덕분에 이스라엘에 체포된 국민 두 분이 즉시 석방됐다"고 했다.
이어 "국가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무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에 관해서도 "대통령의 리스크 관리 역량이 충분하게 발휘된 쾌거"라고 했다.
정 대표는 "100조 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노동장관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조정을 한 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어 "파업을 1시간여 앞두고 극적으로 타결함으로써 바로 이튿날 대한민국 증시가 긍정적으로 반응해 (코스피가) 7800까지 갔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만약 삼성에서 파업을 하고 반도체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면 반도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 경제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행사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잘 극복했다"고 했다.
이어 "이 두 가지 사례를 보면 우리가 대통령 하나는 잘 뽑았다고 국민이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했다.
뉴시스
2026.05.22 (금) 1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