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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실무분과를 중심으로 노인·장애인·여성·아동 등 분야별 복지 현안을 분석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2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4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열린 1차 교육에는 실무분과 위원 40여명이 참석, 조이교육컨설팅 조안나 대표의 진행으로 담양군 분야별 복지 현안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21일 담빛누리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2차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정책과제 제안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제안된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복지정책 발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담양형 복지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5.22 (금) 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