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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여름철 해충 유입을 막고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회는 각 가정을 방문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설치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는 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6.10 (수) 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