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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목포시의료원에서 목포시의료원, 목포해양경찰서 목포시약사회, 목포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렸다.
이어 23일 목포역, 24일 목포종합버스터미널에서도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버스 정보시스템, 전광판, SNS, 자막방송 등을 활용해 마약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 7개소 학생 1400여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 취급업소 203개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추진해 불법 유출 방지와 안전한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교육과 홍보, 점검을 통해 마약류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6.23 (화) 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