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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당동 소재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두유를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회원들도 떡을 준비하고 배식에 참여하며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강원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행사 준비에 함께해 준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6.24 (수) 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