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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영양 섭취가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죽·곰탕·김·계란·두유 등 11종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 20박스를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안국 위원장은 “영양꾸러미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희선 대성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대성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6.25 (목) 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