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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빵은 한부모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늘빵집은 지난 6월 16일부터 당일 제조한 빵을 정기적으로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차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박은옥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늘빵집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빵은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6.26 (금)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