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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재단은 롯데지알에스, 한국푸드트럭협회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후원마당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푸드트럭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후원마당은 모란못 인근 어린이박물관 출구를 지나 박물관 북측 야외공간에 조성된다.
매일 푸드트럭 6대가 운영되며 닭꼬치, 국물 떡볶이, 핫도그, 츄러스, 붕어빵, 젤라토, 소금빵 등 분식과 디저트 등 약 50종의 메뉴를 판매한다. 야외 테이블 약 100석과 파라솔 테이블 40석도 준비됐다.
단 기상 악화 시 조기 종료되거나 운영하지 않을 수 있다.
현재 재단장 중인 박물관 푸드코트는 오는 16일 새롭게 문을 열 예정이다.
뉴시스
2026.07.07 (화)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