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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푸드트럭을 활용해 마련한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고 병원 직원들이 식사를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목포성심요양병원은 2020년부터 경로당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0일에는 산정동 일광경로당을 찾아 나눔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포성심요양병원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7.07 (화)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