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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입은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 및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한 기부·공익 금융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NH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예금 판매액의 0.1%를 NH 농협은 행이 자체 적립해 전남·광주지역의 발전사업, 소외계층 복지 증진, 지역 인재 육성 등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환원하는 지역 상생형 금융 상품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번 동행예금 가입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균형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순천시 역시 전남·광주의 상생과 공동 번영을 위해 정책적 협력을 아끼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7.08 (수) 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