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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오늘 민주뿌리위원회 아침 인사를 다녀오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네 분 대통령 지지자들은 한 뿌리"라며 "같은 방향을 보며 함께 걸어온 동지들이다. 이것이 4통통합"이라고 했다.
또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총선도 이기고 정권 재창출도 해야 된다. 저도 앞장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당 밖으로는 통합할 곳은 통합하고 연대할 곳은 연대해서 민주정부를 이어가야 한다"며 "내란옹호세력, 윤어게인 세력을 반대하는데 뜻을 같이 하는 세력, 우리 모두 함께 가자"고 했다.
뉴시스
2026.07.09 (목) 1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