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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중앙동 경로당 6개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새마을금고 윤용수 이사장과 중앙동 김희신 동장은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사항 등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중복을 맞아 떡과 과일 건강음료를 함께 나누고 선풍기를 지원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온정을 전했다.
윤용수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폭염 속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희신 중앙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새마을금고는 2012년부터 매년 출산장려금을 비롯한 장학금 지원,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 금고 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7.27 (월)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