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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새마을 청년이 함께 문화·놀이·체험활동을 하며 소통하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14명과 새마을 청년 14명,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5명이 참여해 광주 광산구 일원에서 자유 체험놀이, 점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연합회는 행사에 필요한 비용을 전액 후원하며 아동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임대일 회장은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24 (월) 1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