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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은 지난 7월 16일부터 독거노인,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폭염취약가구 584명을 대상으로 전화와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텀블러와 쿨마스크 등 폭염 예방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하기 △가벼운 옷차림 유지 △어지럼증·두통·구토 등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활동 중단 및 휴식 등 폭염 대응수칙을 안내해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소라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취약계층의 냉방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까지 에어컨 10대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시설을 마련하기 어려운 가구의 건강 피해를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만큼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돌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안부확인과 현장 중심의 보호활동을 강화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라면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텀블러와 쿨마스크 등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8.24 (월) 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