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마당극 ‘합굿마을-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나쓰메 소세키의 고전소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공연이다.
이와 함께 △‘반짝반짝 LED 해바라기’ △‘알록달록 세라믹 접시 공방’ △‘나만의 캐릭터 후우링’등 주제도서와 연계한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또한 △연체자 구제 이벤트 △신규회원 웰컴 이벤트 △‘나의 인생책을 추천한다’등 다양한 독서 이벤트도 마련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25 (화)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