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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체류, 음주·소란, 노상취침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목포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 사회복지과와 목원동 행정복지센터, 목포역, 역전파출소 관계자 20여명은 광장 이용 질서 준수를 홍보하고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장시간 체류자를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했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관계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현장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의 관문인 목포역을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28 (금) 13:15












